섀도우버스 - 덱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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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새 있는 구성이네요. 강추!
그리 좋은 구성은 아니네요. 비추!
인벤 여러분이 평가한 이 덱의 성능은?
추천 : 5 / 비추천 : 1
꽤나 승률이 보장되겠네요! 강추!

비숍 : Havencraft

덱 구성 추종자 23 / 주문 8 / 마법진 9
직업 특화 특화도 90% (직업 카드 36 / 중립 카드 4)
선호 옵션 출격(32%) / 카운트다운(22%) / 유언(22%)
평균 비용 4.1
[랭크덱] [랭크 등반덱][10연승] 무상성 아이테르 컨비숍
작성자 : 천국과지옥
작성/갱신일 : 2017-12-16 08:41:05
조회수 : 6481
카드 리스트 - 제작 가격 : 30450 40/40
비숍 36장
1 영창: 성스러운 소원 x2 50
1 별의 길을 비추는 천구의 x2 800
2 마이뉴 x3 50
2 칠흑빛 법전 x3 0
2 신성한 교리 x2 0
2 영창: 야수 공주의 부름 x2 200
3 백호 x2 50
4 철퇴의 사제 x3 0
4 신마재판소 x3 800
5 신성 창기사 x2 200
6 하얀날개의 수호신 아이테르 x3 3500
6 월광의 알 미라지 x1 3500
6 테미스의 심판 x3 800
7 고위 여수도사 x2 0
8 위대한 타우로스 x2 800
9 천상의 아이기스 x1 3500
중립4장
3 치유의 천사 x2 50
5 강인한 산악대장 x1 200
10 바하무트 x1 3500
비용 분포 (마나 커브)
1
10% (4장)
2
25% (10장)
3
10% (4장)
4
15% (6장)
5
7.5% (3장)
6
17.5% (7장)
7
5% (2장)
8+
10% (4장)
평균 비용 : 4.1
덱 구성
추종자
57.5% (23장)
주문
20% (8장)
마법진
22.5% (9장)
직업 구성
비숍
90% (36장)
중립
10% (4장)
※ 덱 코드를 게임 내의 덱 편성 - 덱 코드에 붙여넣으면 덱이 자동으로 편성됩니다.
※ 덱 코드는 발급 후 3분동안만 유효합니다. 작동하지 않을 경우 다시 발급 받아주세요.
추가설명

한 나흘 전이었나요? 자기 직전에 11월달에 들어 접었던 섀버가 문득 다시 생각났습니다.


저는 무언가에 홀린 듯 덱을 만들기 시작했고, 10분도 안 걸려 덱을 짜냈습니다.


작은 수정도 안하고 말이죠.. 그냥 맘 가는 대로 카드를 집어넣었던 것 같습니다.


거의 한달 넘게 섀버를 접고 있어서 최근 근황도 모르는 상태에서 컨덱을 짤 생각을 하다니.


지금 생각하면 미친짓이네요.


암튼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이 덱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


10연승을 해버렸습니다.


대충 만난 덱들은 초월위치, 비술위치, 램프드래곤, 컨 네크, 컨 뱀파, 컨트롤 엘프 정도네요.


한 네판정도 돌렸을 때 요즘 메타가 컨덱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 승률을 보고 전 깨달았습니다.


이건 처음으로 마스터 가겠구나!







펌핑 하기 전에 때려잡기도 하고


초월 콤보 완성하기 전에 때려잡기도 했습니다.


엘프던 네크던 뱀파던 비숍이던(?) 로얄이던 비술위치던...


어그로덱인 뱀파도 질주비숍도 로얄도 엘프도 전혀 문제없이 방어가 가능했습니다.


(버그인지 용량 문제인지 이 이상은 이미지가 첨부가 안되네요. 아 근데 진짜 잡았다니께...)



(백호랑 마이뉴 덕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컨덱을 만나면 승률이 거의 85퍼가 넘었습니다.


이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미친 카드라고 생각했던 그 카드였습니다.


솔직히 이 카든 진짜 컨덱에서 최고의 카드입니다.


패 사고가 일어나지 않고, 안정적으로 상황에 맞춰 카드를 꺼내 대응할 수 있고, 무엇보다 코스트가 6으로 굉장히 낮습니다.


이 카드는 텍스트만으론 좀 이해가 어려운데요.


활용과 함께 쉽게 설명드리자면


제 덱에선 6코에 이 카드를 내면 패에 가 전부 있지 않은 한 덱에서 무조건 튀어나옵니다.


이 경우 얻을 수 있는 이득은 필드를 잡음과 동시에 거의 모든 어그로덱에게서의 승리입니다.


제압기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필드엔 마이뉴와 백호, 야수 공주의 부름이 체력이 1업 된 상태로 든든하게 서포트 해주고 있습니다.


허나 필드 정리기를 가진 컨덱에겐 좀 우위를 점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7코스트로 넘어가서 아이테르를 써봅시다.



제 최애 카드인 알 미라지가 튀어나옵니다.


이걸 왜 덱에 넣는지 이해가 안 가실 수도 있습니다만.


아이테르와의 효율로 체력이 1올라간다는 점과 상대 카드를 제거한 후 안정적으로 살아남아 상대에게 제압기나 진화 포인트를 강제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그리고 또한 초반 마이뉴와 백호로 만들어놓은 빈사상태의 상대를 마무리하는 데에도 유용하게 쓰입니다.


8코에서 아이테르를 사용하신다면 

출격 추종자인 고위 여수도사가 튀어나옵니다.


하지 마세요. 얘는 패에 있을 때 진가를 발휘하는 갓카드입니다.


9코에서 아이테르를 사용하신다면 그동안 비숍에게 부족했던 즉발 피니셔인

5 질주가 나옵니다.


걍 비숍 전용 길가메쉬라고 생각하시기 쉽지만 그건 오해입니다.


이 카드는 추종자를 공격하기 전 이 카드의 공격력만큼 먼저 데미지를 줍니다.


공격시라 상대 카드의 교전시 텍스트를 무시합니다.


그리고 역시 필드에 남아 안정적으로 후반 싸움을 할 수 있게 도모합니다.


그리고 대망의 10코에서 아이테르를 사용한다면.



3장넣기엔 패 꼬일까봐 불안하고 1장 넣자니 드럽게 안나오는 그 카드가 나옵니다.


그냥 10코에 안정적으로 피니쉬 카드를 꺼낼 수 있다는 점과 남은 4코스트로

 

등등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여지를 남깁니다.


이건 정말 큰 메리트 입니다. 그동안 개씹사기였던 아이기스가 견제카드는 만들어줘도 따로 너프를 먹지 않았던 것은 아이기스가 나오는 타이밍엔 비숍이 필드를 잡기 어려워지고 큰 하수인들끼리 싸우려면 진화 포인트가 필수불가결적으로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테르가 나옴으로써 안정적인 서치와 더 쉬운 필드 장악으로 미친 효율을 보여줍니다.


초반엔


 

등으로 버티며 필드를 장악하고


중후반엔



로 필드를 버텨 넘깁니다.


그리고 피니셔로 확정적으로



를 꺼낸다면 승률 85퍼가 넘는 무상성 컨비숍이 완성됩니다.




정말 길었습니다 시발.


비숍만으로 마스터 달기로 마음먹은 그때부터 얼마나 이 개같은 게임을 때려치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중간에 밤피가 귀여워 온리 비숍은 실패했지만 어차피a33에서 4000포인트 떨궈서 하등 도움 안됐으니 없는거나 마찬가집니다.




비숍 짱입니다 진짜.


리더스킨 병신같은 거만 빼면 진짜 좋아요.


알 미라지 스킨이 빨리 나오길 기대하며 모든 비숍 유저분들께 이 덱을 바칩니다.


12월 31일 까지만요.


카피해서 사용 해보시고 좀 더 나은 방안이 있다면 댓글로 피드백 해주세요.


여기까지 비숍성애자의 마스터 등반 컨덱이었습니다.


추천 누르시고 재밌게 섀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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