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버스 - 덱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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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6 / 비추천 : 0
꽤나 승률이 보장되겠네요! 강추!

로얄 : Swordcraft

덱 구성 추종자 36 / 주문 4 / 마법진 0
직업 특화 특화도 92% (직업 카드 37 / 중립 카드 3)
선호 옵션 출격(50%) / 강화(27%) / 수호(25%)
평균 비용 3.8
[컨셉덱] A2에서 마스터 승급까지 - 미드로얄
작성자 : Noco멘트
작성/갱신일 : 2017-05-29 19:17:46
조회수 : 5427
카드 리스트 - 제작 가격 : 27550 40/40
로얄 37장
1 검을 뽑는 집행자 타지 x3 0
2 숙련된 창병 x3 50
2 해군 정예 시몬느 x2 50
2 메이드장 x3 200
2 혼신의 일격 x2 200
3 섬광의 창병 x2 50
3 신참 기마병 x2 50
4 백화의 세검사 x2 0
4 레비온 선봉대장 제노 x3 200
5 루미나스 마법사 x3 200
5 창공의 제독 모니카 x1 200
5 레비온 기사 알베르 x3 3500
6 츠바키 x2 3500
6 알비다의 호령 x2 800
7 최전선의 선봉장 x2 800
8 송곳니 학살자 x2 800
중립3장
3 바람의 군신 그림니르 x3 800
비용 분포 (마나 커브)
1
7.5% (3장)
2
25% (10장)
3
17.5% (7장)
4
12.5% (5장)
5
17.5% (7장)
6
10% (4장)
7
5% (2장)
8+
5% (2장)
평균 비용 : 3.8
덱 구성
추종자
90% (36장)
주문
10% (4장)
마법진
0% (0장)
직업 구성
로얄
92.5% (37장)
중립
7.5% (3장)
※ 덱 코드를 게임 내의 덱 편성 - 덱 코드에 붙여넣으면 덱이 자동으로 편성됩니다.
※ 덱 코드는 발급 후 3분동안만 유효합니다. 작동하지 않을 경우 다시 발급 받아주세요.
추가설명
안녕하세요 이번에 로얄로 마스터를 단 노코멘트입니다.
우선 이 덱은 건전한 PC방남이 [올리신 10연승 미드 로얄]을 보고 영감을 얻고 개조하여 A2부터 지금까지 사용한 덱입니다. (건전한 PC방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승률은 60%이며 4월 20일 부터 오늘 5월 29일까지 썼고 악명높은 젤 드래곤 백골 귀공 네크 시절에도 버틴 덱이라서 내구성은 탄탄할거라고 자부합니다.


이 덱을 굴리는 데 나름 공략법을 설명하자면 
어그로덱이지만 수호에도 능한 이른바 유연성이 좋은 덱입니다.
즉, 네크나 뱀파, 질주드래곤 그리고 질주비솝이 초반에 쏟아는지는 물량으로 압박해 승리를 거두는 덱이라면 이 덱은 초반을 진포를 써가며 버티고 추종자 물량과 수호로 필드 제압을 한 뒤 알베르로 피니쉬를 내는 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 덱의 중심 카드는 소개하자면



2코 그냥 나가도 밥값하고 6코에 나가서 55수호가 되어도 넉넉한 추종잡니다.



3코에 나가서 22 12 추종자 및 아일라를 막고 초반에 버틸 수 있어서 매우 좋으며 아껴두었다가 10코에 전체 4뎀을 주어서 피니시를 해줄수 있는 조커입니다.



요즘 덱 시뮬에 올라오는 것을 보거나 방송을 보면 모니카를 쓰는 것을 되게 희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처음에 넣지 말까 고민했지만 필드 전개를 할수록 이득을 보는 점을 보고 채용했는데 이 한 장이 의외로 크게 활약했습니다.
로얄의 1코,2코 하수인을 무시하고 명치를 치는 덱들이 많고 그런 허점을 찔러 줄 수 있는 카드가 모니카이기 때문에 한 장 정도 채용하는 것이 좋고 그냥 던져도 필드 전개가 어느정도 되며 후반에 진포를 다 썼더라도 10코에 루미나스 마법사와 함께 나가서 공짜로 진포쓰고 4뎀 및 5뎀 돌진으로 필드 압박이 되기 때문에 매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두 장은 비추하는게 나머지 하나 진포는 알베르에게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TOB에 나온 로얄 전설들보다 훨씬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웨인은 선공 4코에 골리앗에 불과하며 롤랑은 짤짤이 질주 명치로 달리는 수많은 덱에 취약하기 때문에 의미없고 또 필드 한 자리를 잡아먹는 듀란달 때문에 비추입니다.
그렇지만 루미나스 마법사는 진포없이 진화하고 돌진 45 혹은 32로 필드 압박이 가능하며 특히 루미나스 마법사는 한 턴 냅두면 공짜로 지휘관이 진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이를 무조건 제거하려고 하므로 전략에 차질이 생기게 합니다. 그리고 필드를 먹었을때 루미나스 기사를 진화시켜 추가적인 데미지를 줄 수 있으며 빈 필드에 마법사 진화시켜도 필드 유지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무조건 3장 넣습니다.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우리의 알베르는 그냥 나가도 밥값하고 9코에 진포 10뎀을 줄 수 있는 전무후무한 추종잡니다. 그리고 우리의 효자는 수호를 자르고 3뎀으로 피니쉬할수 있는 유일한 추종자이며 어그로 끌게 만들어서 상대 전략을 흔들게 만듭니다.  



이제 전 직업 공통으로 공략을 서술하자면
멀리건은 1,2,3을 최대한 집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알다시피 로얄은 드로우 카드가 상당히 좋지 못하기 때문에 패가 꼬이면 아무것도 못하다가 gg치고 나가기 일상입니다.
그러므로 초반에 필드를 점령한다는 심정으로 123코를 집고 선공이면 제노, 후공이면 백화의 세검사를 들고 가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만약 선공에 패가 좀 좋게 들어왔다고 생각이 들면 루미나스 마법사를 들고가는 것도 좋습니다. 진포를 아끼면서 필드 점령이 가능한 매우 우수한 카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상대 직업이 자주 쓰는 카드는 그 pp에 바로 나온다고 생각하시면서 플레이하시는게 좋습니다. 좋은 카드는 무조건 3장을 덱에 넣었을 것이고 그 카드가 제대로 효력을 발휘한다면 게임이 거의 끝나기 때문에 그 전 pp 턴 때에 그것에 대비하시면서 플레이하시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 덱은 초반에 필드를 점령하면 승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초반 중심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엘프

아마 거의 모든 엘프는 1코에 요정 윤무를 쓰고 2코에 이 요정 둘을 내고 고대 엘프로 올리려는 전략을 쓰기 때문에
초반에 요정이 나왔으면 혼신의 일격이나 섬광의 창병 혹은 신참 기마병으로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5코에 내 하수인이 3체 이상있으면 숲의 의지로 정리할 확률이 높으므로 추종자의 수를 잘 조정하고 루미나스 마법사로 어그로를 끌어서 진포를 쓰게하고 하수인으로 정리하게 한다면 리노로 쓸 탄환이 그만큼 줄기 때문에 승률이 높아집니다.

-로얄


로얄은 개구리로얄같은 예능덱이 아닌 이상 추종자를 많이 전개하는데에 전념할 게 분명한 클래스이기 때문에 반드시 필드 주도권을 절대 뺏겨서는 안됩니다. 백화의 세검사나 루미나스 마법사로 최대한 필드 전개하는 데에 주력합시다.

-위치


위치는 템포하고 초월, 비전 대지 인장쓰는 3종류 밖에 없는데 그 덱에 레비가 다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초반에 필드 전개에 주력하되 체력을 3이나 4로 만들지 않도록 합시다. 
예를 들어 내 턴 필드에 그림니르 하고 타지가 있다면 타지 진화를 하지 않고 그림니를 진화시켜야 체력이 5가 되므로 레비가 진화해도 홍련의 마법으로 필드를 쉽게 정리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그냥 필드 전개하고 루미나스 마법사로 데미지 주고 알베르로 빨리 끝냅시다. 시간 끌수록 초월이 나올 확률이 높아져서 바로 게임 끝내버립니다.
그리고 템포위치가 도로시 내고 바로 또 도로시 뜨면 그냥 나갑시다. 애초에 위치는 오른쪽으로 겜하는 클래스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크게 맘 상하실 필요없습니다.


-드래곤


50%로 드래곤은 용의 신탁을 찾아 빠른 pp업을 해서 3턴에 라합내고 수룡신의 무녀로 필드 압박을 하고 6턴에 기껏 깔은 우리 추종자들을 샐러맨더의 숨결로 제거하는 전략을 쓰거나 나머지 드래곤은 그냥 질주 드래곤이라서 네레이드나 고블린이나 무슈후슈로 필드를 압박하면서 나가는 전략을 쓸겁니다.
전자 같은 경우에는 1,2턴에 추종자를 그때그때 바로 내고 라합같은 경우에는 섬광의 창병이나 제노로 바로 자르면서 명치 압박을 가합시다. 수룡신의 무녀가 나오면 루미나스 마법사로 교환하게 하거나 츠바키로 바로 자르시면 됩니다.
후자의 경우는 필드 전개에는 로얄이 훨씬 우월하므로 상대편을 정리하면서 필드 압박을 가해주면 감히 내 명치를 찌를 생각을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6코에는 샐러맨더의 숨결이 나온다고 예상하고 내 필드가 사라질때마다 추종자를 1,2체 바로바로 냅시다.
그리고 상대방이 용의 신탁을 찾지 못하고 3턴에 아일라가 나온다면 그림니르늘 던집시다. 아일라는 자신의 턴에 죽으면 pp업 이득이 상대 턴에 비해 하나 손해보기 때문입니다.


-네크
  
옙. 네크입니다. 너프 전이나 후나 전 직업 픽률 1위 그리고 승률 1위인 네크.
ROB때는 네크가 필드 전개를 해도 로얄에게는 그 대항마로 에밀리아나 오렐리아 그리고 회오리 칼날로 역전시킬 수 있는 비장의 수가 있었는 데 지금 TOB에는 백골의 귀공자와 헥터 때문에 힘들어졌습니다.
그리고 백골의 귀공자가 3코에서 4코로 너프됨으로써 해골 키메라가 3코에 나오는 데 그냥 바로 정리하지 말고 명치를 칩시다. 잡아봐야 1코 2마리가 바로 나오고 명치 압박 면에 있어서 손해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4코에 나오는 백골의 귀공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수첩네프네크는 1턴,2턴에 하수인을 내면 바로 주문으로 자르고 4코에 수첩을 내기 때문에 필드 전개에 하자가 생깁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필드 전개에 주력해야 합니다. 수첩으로 사신이 나오면 루미나스 마법사로 자르거나 제노로 자릅시다. 
죽음의 축복같은 경우에는 어그로나 미드나 네프나 쓸 가능성이 높은 카드이기 때문에 루미나스 마법사나 제노혹은 창병으로 바로바로 자릅시다.
네프네크를 상대할 때는 7코에 카무라, 8턴에 네프티스를 통해 나오는 카무라를 염두해두고 명치를 압박해도 진포를 아끼고 되도록이면 알베르로 킬각내도록 주력합시다.
상대가 헥터를 낸다면 츠바키로 바로 자른 다음 은신시켰다가 알베르 혹은 다른 추종자와 함께 킬각을 내도록 합시다. 네크는 은신한 추종자를 오르트로스로 최대 2 데미지 밖에 주지 못하기 때문에 츠바키를 은신시켜서 명치 압박에 도움이 되도록 합시다.
사신 같은 경우에는 상대 추종자 정리할때 마다 1/1 씩 큰다는 것을 염두하고 바로 자르도록 노력합시다.


-뱀파이어 


이번 TOB 전설로 나온 벨페고르로 인해 새롭게 떠오른 뱀파이어입니다.
지금까지의 전적으로는 보았을 때 네크하고 뱀파가 제일 힘들었습니다. 2코에 거미줄을 내서 명치 보호를 하고 4코에 벨페깔면 상대편 체력이 10이 되고 복수가 켜져서악마의 탐식으로 내 추종자 체력 4를 자르고 어둠의 함선이 3체로 나와서 로얄의 소중한 필드를 바로 뺏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설프게 상대방 체력을 깎으면 어둠의 지휘관이 질주로 나와서 역전당할수도 있기 때문에 234 정말 상대하기 피곤한 직업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2345턴을 버티면 이길 각이 보이기 때문에 절대 포기하지 맙시다.
거미줄의 악마나 복수의 악마의 경우에는 섬광의 창병이나 제노로 내는 즉시 바로 자릅시다. 벨페고르는 나오자마자 진포를 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츠바키로 자르고 7턴의 최전선의 선봉장까지 버티는 전략을 쓰시면 됩니다.
뱀파는 초반의 폭발적인 압박 때문에 힘들지만 후반가면 그만큼 힘이 떨어지므로 상대가 벨페고르나 영혼의 중개인을 내서 자해했다고 바로 달리지 말고 어둠의 함선에 대비하시면서 버티시면 됩니다.

-비숍


로얄 대 비숍 상성면에서 로얄이 우세하지만 필드가 점령당하면 아무리 알베르가 명치를 쳐도 질주 추종자나 아이기스가 바로 반격해서 패배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의 진포를 최대한 빼주는 전략으로 가야합니다. 왜냐햐면 진포없는 사제나 사자, 그리고 아이기스는 그저 34 45 88 돌진 없는 필드 전개에 있어서 한없이 평범한 카드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 추종자를 던져서 진포를 쓰게 하거나 테미스를 쓰게 만듭시다. 테미스 없는 비숍은 허수아비나 다름없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질주비숍을 자주 쓰는 게 보이는데 그럴 때를 대비해서 백화의 세검사를 진화시키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사자의 채용률이 많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필드 압박을 유지한다면 감히 명치를 치지 못하고 추종자 정리에 급급하게 되서 역전당할 확률이 줄어듭니다.



이상 공략은 여기 까지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사족으로 덧붙여 말하자면 이 덱을 시뮬에 올린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이 시간 어디에선가 로얄을 꿋꿋이 플레이하는 사람들을 위해 올렸습니다.
랭징전하면서 로얄을 만나는 경우는 정말 드물었습니다. 20판에 1번 만날까 그 정도이며 너프 전에는 개구리로얄이라도 보였지만 너프 후에는 다들 다른 클래스로 갔는지 이젠 거의 보이지도 않습니다. 
맨날 네크, 뱀파, 드래곤, 비숍 밖에 안보이고 1티어 덱의 사기를 눈앞에서 당하면 정말 화도 났습니다. 출석체크는 매일매일 해서 가루는 충분나고 충분히 1티어덱을 만들 수 있었지만 이왕 마스터 달 거 2티어 미드로얄로 달기로 마음먹고 처음부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개나소나 마스터 달 수 있다지만 그런 1티어들을 뚫고 2티어로도 마스터달겠다는 오기로 버텼습니다.  이유는 로얄이 추종자로 필드 압박을 하는 특유의 체스나 장기 같은 재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요즘에는 다들 약속한 듯이 제 명치로 오는 데 들어오는 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네프와 추월 같은 벽덱과 같은 고통이더군요.
그렇지만 2티어 미드로얄은 할 만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으며 유독 로얄 덱 시뮬레이터 글이 잘 안 올라오던데 어서 빨리 활성화되어서 다음에 새 팩 나오면 포격이나 지휘관 로얄도 보고 싶어집니다.

처음으로 글을 쓴 것이라 부족한 점이 있으면 양해 부탁드리고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든 로얄유저들도 부디 힘내셔서 마스터달길 빕니다.

마지막으로 연승인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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